엔티엘(NTL), KIMES 2026서 ‘CerviCARE AI(써비케어 AI)’ 글로벌 확장 가속화 - 바이오타임즈
[AI] healthcare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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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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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출처: [AI] healthcare ai · Genesis Park에서 요약 및 분석
요약
엔티엘헬스케어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KIMES 2026에 참가해 AI 기반 자궁경부암 검진 솔루션 ‘CerviCARE AI’를 전 세계에 소개하며 글로벌 시장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이 솔루션은 5초 이내 분석이 가능하며 고등급 병변에 대해 98%의 높은 민감도를 자랑해 전문 인력이 부족한 지역에서도 높은 검진 품질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회사는 이번 전시에서 약 40여 개국의 바이어와 의료진을 만나 필리핀과 보스니아 등과 현장 계약을 체결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이처럼 CES 2026 혁신상 수상 등 기술력을 인정받은 바 있는 엔티엘은 향후 파트너십을 50여 개국 이상으로 확대하며 글로벌 입지를 강화할 계획입니다.
본문
[바이오타임즈] 엔티엘헬스케어(NTL HEALTHCARE 이하 엔티엘)는 지난 3월 19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 ‘KIMES 2026’에 참가해 AI 기반 자궁경부암 검진 솔루션 ‘CerviCARE AI(써비케어 AI)’를 중심으로 글로벌 시장 확대를 이어갔다고 밝혔다. KIMES는 국내 최대 규모의 의료기기 전시회로, 글로벌 의료기업과 바이어가 참여하는 산업 플랫폼이다. 엔티엘헬스케어는 이번 전시에서 실제 검진 환경에서의 활용 방식과 운영 사례를 중심으로 제품을 소개하고, 현장 상담을 통해 다양한 국가와 접점을 넓혔다. ‘CerviCARE AI(써비케어 AI)’는 촬영 후 약 5초 이내 분석 결과를 제공하며(Ref. Test Report, StandardBank, 2023), 고등급 병변에 대해 약 98%의 민감도를 보이는(Ref. Ouh et al., Scientific Reports, 2024) AI 기반 분석 솔루션이다. 전문 인력이 제한적인 환경에서도 높은 수준의 검진 품질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인공지능 기반 의료 보조 시스템(CDSS)이다. 이러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엔티엘은 현재 약 20여 개국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으며, 50여 개국 이상으로 파트너십 확대를 추진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입지를 확대하고 있다. 해당 솔루션은 의료 접근성 개선 측면에서의 가치를 인정받아 ‘CES 2026 혁신상(Innovation Awards)’을 수상한 바 있다. 특히 제한된 의료 인프라 환경에서도 활용 가능한 구조와 임상 기반 성능 데이터가 글로벌 시장에서의 적용 가능성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전시 기간 동안 엔티엘헬스케어 부스에는 약 40여 개국 바이어 및 의료진의 방문이 이어졌으며, 필리핀과 보스니아 등 일부 국가와는 현장에서 계약이 체결되는 성과로 이어졌다. 엔티엘헬스케어 관계자는 “이번 KIMES를 통해 다양한 국가의 의료진과 바이어를 직접 만나 의미 있는 성과를 확인했고, 일부는 실제 계약으로 이어졌다”며 “이를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 확대에 더욱 속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엔티엘헬스케어(NTL HEALTHCARE)는 1996년부터 자궁경부암 검진 분야에서 약 30년간 기술을 축적해온 팸테크(Femtech) 기업으로, AI 기반 검진 솔루션을 중심으로 글로벌 시장 확장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전시를 통해 확보한 네트워크와 현장 성과를 바탕으로 해외 시장 확대에 더욱 속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바이오타임즈=김지수 기자] [email protected]
Genesis Park 편집팀이 AI를 활용하여 작성한 분석입니다. 원문은 출처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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