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벡스, 건설 업무용 AI Agent ‘놀레오(Nolleo)’ 오픈… BidLens와 연계 건설업무 자동화 확대한다 - 국토일보
[AI] ai ag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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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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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출처: [AI] ai agents · Genesis Park에서 요약 및 분석
요약
서벡스가 건설 현장의 업무 효율을 높이기 위해 개발한 AI 에이전트 ‘놀레오(Nolleo)’를 공식 출시했습니다. 이번에 오픈한 ‘놀레오’는 기존의 입찰 분석 솔루션인 ‘BidLens’와 연계되어, 건설 사업의 입찰 단계에서부터 현장 관리까지 업무 자동화의 범위를 대폭 확대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건설사들은 반복적인 행정 업무를 줄이고 프로젝트 관리의 정확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본문
BidLens와 연계… 계획부터 운영까지 ‘통합 AI Agent’ 체계 구축 신승원 대표 “인력 감소 시대, 더 빠르게 성장하는 환경 구축 최적” [국토일보 하종숙 기자] 건설IT 전문기업 서벡스(주)(대표이사 신승원)가 건설 업무 통합관리 플랫폼 서벡스(SUBEX)에 현장과 본사 데이터를 자동으로 정리하고 리포트를 생성하는 건설 업무용 AI Agent ‘놀레오(Nolleo)’를 공식 오픈하고, 기존 BidLens AI Agent와의 연계를 통해 건설 업무 자동화 범위 확대에 나섰다. ‘놀레오’는 서벡스에 축적되는 현장 및 본사 데이터를 기반으로 반복적인 업무를 정리하고 요약해 정해진 시간에 리포트를 생성하는 실행형 AI Agent다. 서류 분류, 안전 이슈 조회, 데이터 비교 리포트 생성 등 반복적으로 수행되던 관리 업무를 자동으로 처리해 관리자가 중요한 판단에 집중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특히 채팅 기반 인터페이스를 통해 필요한 정보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예를 들어 관리자가 “우리 회사 지금 안전 이슈 있어?”와 같은 질문을 입력하면, 시스템에 등록된 안전 관련 데이터를 기반으로 주요 이슈를 정리해 제공한다. 조회된 내용은 즉시 PDF 형태의 리포트로 생성할 수 있어 별도의 문서 작성 과정 없이도 필요한 보고 자료를 확보할 수 있다. 또한 놀레오는 현장 뿐만아니라 본사 업무에서도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사용자가 “본사에서 품의할 자재 몇 건 남아 있어?”와 같은 질문을 입력하면 관련 데이터를 기반으로 현재 처리해야 할 업무 현황을 즉시 확인할 수 있다. 이를 통해 현장과 본사 간 정보 확인 과정을 줄이고, 업무 흐름 전반을 보다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 반복 업무 자동화… 서류 정리부터 데이터 관리까지 지원 건설 현장과 본사에서는 공사내역서, 세금계산서, 안전 관련 자료 등 다양한 문서와 데이터가 매일 생성된다. 이러한 자료를 수기로 정리하거나 여러 시스템을 오가며 확인하는 과정에서 많은 시간이 소요되고, 누락 위험도 발생할 수 있다. ‘놀레오’는 외부에서 수집된 문서를 자동으로 분류하고 SUBEX 형식에 맞게 정리해 제공한다. 항목명이 일부 다르더라도 유사 항목을 인식해 매칭하는 방식으로, 기존 수작업 중심의 문서 정리 업무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했다. 특히 법인카드 사용 내역 정리와 세금계산서 데이터 매칭 등 반복적인 문서 처리 업무에서도 효율을 높이고 있다. 서벡스 측에 따르면, 법인카드 내역 작성과 세금계산서 데이터 매칭을 포함한 기존 약 2시간이 소요되던 마감 업무를 약 20분 내에 처리할 수 있어 약 80% 이상의 업무 시간을 단축하는 효과를 창출한다는 설명이다. 또한 현장 인원 현황, 주요 안전 사항, 데이터 변동 내역 등을 종합해 일간, 주간 리포트를 자동 생성하고 정해진 시간에 전달함으로써, 관리자가 직접 여러 화면을 확인하거나 문서를 작성해야 하는 시간을 줄이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 BidLens와 연계… 계획부터 운영까지 ‘AI Agent’ 체계 구축 서벡스는 앞서 공사내역 자동화 기술 기반의 ‘BidLens AI Agent’를 통해 견적 및 내역 분석 업무 자동화를 추진해 왔다. 이번 ‘놀레오’ 공식 오픈을 통해 서벡스는 두 AI Agent 간 연계를 강화, 공사 계획 단계부터 현장 운영, 본사 관리 업무까지 이어지는 ‘통합 AI Agent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BidLens가 공사 계획과 내역 분석 영역을 담당한다면, ‘놀레오’는 현장 운영과 본사 데이터 관리 영역을 담당하는 구조다. 이를 통해 공사 초기 단계부터 현장 운영, 본사 관리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되는 자동화 기반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 현장 데이터 기반 동작… 기존 AI와 차별화 서벡스는 ‘놀레오’의 가장 큰 차별점으로 현장과 본사 데이터를 함께 활용하는 구조를 꼽았다. 일반적인 AI 서비스가 인터넷 기반 정보를 중심으로 답변을 제공하는 것과 달리, ‘놀레오’는 SUBEX에 축적된 실제 업무 데이터뿐 아니라, 사용자 FAQ와 반복적으로 처리되는 업무 이력까지 함께 반영해 결과를 제공하기 때문에 회사별 상황에 맞는 보다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는 게 특징이다. 또한 기존 대시보드에서 확인하던 다양한 현장 및 본사 상태 정보를 자동으로 요약해 전달, 관리자가 직접 여러 화면을 확인해야 하는 시간을 줄이는 방향으로 기능이 확장되고 있다. 서벡스 신승원 대표는 “건설 인력이 줄어드는 상황에서 중요한 것은 더 많은 사람이 아니라 더 빠르게 성장하는 환경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는 AI가 반복 업무와 정보 정리를 맡고, 현장은 엔지니어링에 집중하며 본사는 현장을 더 지원하는 구조로 업무방식이 점차 바뀌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신 대표는 “BidLens와 Nolleo를 통해 공사 계획부터 현장 운영, 본사 관리까지 이어지는 AI Agent 체계를 단계적으로 구축, 현장이 본연의 기술에 더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데 집중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Genesis Park 편집팀이 AI를 활용하여 작성한 분석입니다. 원문은 출처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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