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기] ‘무료’ 서비스로 5분 만에 AI 크리에이터 되는 법
AI 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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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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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출처: AI Times · Genesis Park에서 요약 및 분석
요약
“AI 잘 쓰면 돈 벌 수 있대.” “요즘은 AI로 웹툰도 만든다더라.”AI 잘 써서 개인 능력을 증강하는 건 이제 당연한 소리다. 크리에이터가 되려면 문제는 어떻게 ‘수익’과 ‘포트폴리오’로 연결할지다. 많은 도구를 사용해 보는 게 답이라지만, 현실적인 시간과 비용의 문제도 무시할 수 없다. 어디서부터 어떤 강의를 듣고 배워야 할지도 막막하다.이때, ‘가장 낮은 장벽’으로 ‘가장 빠르게’ AI 크리에이터에 도전하는 방법이 있다. 바로, 웹으로 접속해 무료로 사용해 볼 수 있는 ‘데이븐 AI’다. 데이븐 AI는 미국의 스타트업으로,
본문
“AI 잘 쓰면 돈 벌 수 있대.” “요즘은 AI로 웹툰도 만든다더라.” AI 잘 써서 개인 능력을 증강하는 건 이제 당연한 소리다. 크리에이터가 되려면 문제는 어떻게 ‘수익’과 ‘포트폴리오’로 연결할지다. 많은 도구를 사용해 보는 게 답이라지만, 현실적인 시간과 비용의 문제도 무시할 수 없다. 어디서부터 어떤 강의를 듣고 배워야 할지도 막막하다. 이때, ‘가장 낮은 장벽’으로 ‘가장 빠르게’ AI 크리에이터에 도전하는 방법이 있다. 바로, 웹으로 접속해 무료로 사용해 볼 수 있는 ‘데이븐 AI’다. 데이븐 AI는 미국의 스타트업으로, 지난해 말 1인 창작자를 위한 플랫폼 ‘데이븐 AI(DAVEN AI)’를 론칭한 바 있다. 개인 창작은 물론, 서로의 창작물을 공유할 수도 있다. 특히, 사용자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다양한 요금제를 제공하고 있다. 창작 조건과 생성하는 콘텐츠에 따라 소요되는 토큰의 양은 제각각이기 때문이다. 이번 체험에서는 기본인 무료 요금제를 활용해 이미지, 영상, 캐릭터, 4컷 웹툰을 만들어 봤다. 매달 무료 200토큰을 제공해 주기 때문에, 생각보다 다양한 결과물을 만들어 볼 수 있다. 당장 AI에 돈을 쓰기 부담스럽다면, 미리 체험해 본 뒤 결제해도 늦지 않다. 가능한 창작 옵션은 크게 5가지다. 유저는 홈페이지 메인에서 ▲시네마틱 장면 ▲이미지 ▲동영상 ▲음악 ▲캐릭터 중 하나를 선택해 창작을 진행할 수 있다. 처음에는 고퀄리티 이미지를 생성할 수 있는 ‘시네마틱 장면 만들기’로 시작해 봤다. 실감 나는 이미지 생성을 위해 ‘레퍼런스 이미지’를 업로드했다. 직접 찍은 고화질의 바다 사진을 업로드하고 나면, 뒤에 구체적인 옵션을 추가 선택할 수 있다. ▲모델(나노 바나나 프로) ▲화면 비율(9:16) ▲해상도(4K) ▲카메라 설정(우측 45도 각도) ▲샷, 앵글(와이드샷) 등으로 설정한 뒤, 마지막 ‘커스텀 디테일’ 항목에서 “돌고래 한 마리가 역동적으로 튀어 오르는 모습을 만들어 줘”라는 텍스트 프롬프트를 추가했다. 원래대로라면 스스로 텍스트를 입력해 계산해야 했던 이미지의 구도, 각도 등을 편리한 인터페이스(UI) 덕분에 몇번의 ‘클릭’만으로 설정할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다. 이후에는 생성 버튼을 눌러 기다리기만 하면 된다. 시네마틱 이미지를 생성하는 데에는 1분20초가 소요됐다. 결과물은 개인 라이브러리에서 바로 확인하고 다운로드할 수 있었다. 여기에서는 21.6토큰이 들어갔다. 이때 궁금해졌다. '제미나이' 무료 요금제로, 동일한 프롬프트를 설정해 이미지를 만들어 보면 어떤 결과물이 나올까. 동일한 레퍼런스 이미지를 업로드한 뒤, 데이븐AI에서 클릭으로 설정했던 옵션을 모두 텍스트 프롬프트로 입력해 이미지 생성을 시작했다. 결과물은 물론 멋졌으며, 생성 시간도 거의 동일했다. 하지만, '역동적인 돌고래'라는 연출 의도가 더 잘 반영된 쪽은 데이븐AI였다. 이번에는 완성된 시네마틱 이미지로 영상을 만들어 보기로 했다. 멈춰 있는 돌고래가 아닌 움직이는 돌고래를 보고 싶었다. ‘동영상 만들기’에서는 이미 생성한 이미지를 라이브러리에서 불러냈다. 이후 여러 모델 중 ‘비오 3.1 퀄리티’를 선택한 뒤, 카메라 연출은 ‘크레인 업’을 선택했다. 크레인 업이란 ‘크레인을 사용해서 카메라를 아래에서 위로 이동시켜 피사체를 촬영하는 것’을 의미한다. 처음 들어본 촬영 용어였지만 데이븐AI 기본 옵션으로 제공돼 새로운 시도가 가능했다. 역동적인 돌고래를 표현하기에는 가장 적합할 것 같았다. 이번에는 고품질 영상을 만드는 만큼 162.5 토큰이 소요됐다. 아직 무료 200토큰을 다 쓰지는 않았다. 생성에는 1분50초가 소요됐다. 그리고 결과물은 놀라웠다. 크레인 업 연출이 제대로 표현된 모습이었다. 오디오도 자연스럽게 붙었다. 좀 더 귀여운 창작물에 도전했다. ‘나만의 캐릭터’를 만들어 보기로 했다. 인기 코너인 ‘캐릭터 만들기’에 접속하자, 직접 이미지를 업로드해 캐릭터를 만들어 볼 수 있었다. 마침, 직접 만든 식빵 모양 피낭시에 사진이 있어, 이를 활용해 보기로 했다. 스타일 옵션에서는 ‘클레이메이션(Claymation)’을 택했다. 이후, 캐릭터 설명을 간단히 입력하고 생성을 시작했다. 그러자, 단 30초만에 팔과 다리가 달린 귀여운 캐릭터가 탄생했다. 이름은 ‘빵이’로 설정했다. 이렇게 만든 캐릭터를 활용해 보기로 했다. 이미지, 비디오, 만화/웹툰 중 원하는 창작물을 선택할 수 있다. 요즘 유행하는 인스타툰처럼 간단하고 귀여운 4컷 만화를 만들어 보기로 했다. “날씨가 너무 추웠던 빵이가 외출 후 오븐에 들어가 몸을 데우며 힐링하는 이야기를 네 컷으로 만들어 줘”라고 입력하자, 1분 만에 결과물이 나왔다. 의도를 나름 적절하게 표현한 성공작이었다. 고품질의 돌고래 영상과 세상에 없던 깜찍한 캐릭터로 네 컷 만화를 만드는 데에는 단 하나의 그림도 그릴 필요가 없었으며, 컷이나 구성을 따로 계산하지도 않았다. 그저 일상에서 찍은 사진을 활용해 무료로 모든 것을 해결했다. 시네마틱 이미지, 영상, 캐릭터, 4컷 만화를 생성하는 데 소요된 시간을 모두 합쳐도 5분이 채 되지 않는다. 김연지 데이븐AI 한국마케팅총괄은 “토큰이 부담된다면, 예약 작업도 가능하다”라며 “자동 생성을 설정해 두면, 매일 아침 쇼츠 등 콘텐츠를 자동으로 만들어주기도 한다”라고 말했다. ‘가장 쉽고 빠르게 AI 크리에이터가 될 방법’이라는 홍보 문구가 피부에 와 닿았다. 그리고, 다음에는 빵이의 모험 이야기가 이어질지도 모르겠다. 장세민 기자 [email protected]
Genesis Park 편집팀이 AI를 활용하여 작성한 분석입니다. 원문은 출처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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