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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천대학교 이길여 총장 ‘AI 교육 혁신’ 선포 - 인천일보

[AI] ai education innovation | | 💼 비즈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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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가천대학교는 인공지능(AI) 시대에 대응하여 AI를 수업, 과제, 시험 등 교육 전 과정에서 활용하는 것을 단계적으로 허용하는 ‘AI 교육 혁신’을 단행했습니다. 이를 위해 대학은 지난 겨름방학 동안 교수 60명을 대상으로 AI 활용 교육을 실시하는 등 교수진의 역량 강화에 집중했습니다. 또한 2024년부터 전교생에게 AI 기초교양 4~8학점 이수를 의무화하고, 관련 강좌 수를 대폭 확대하여 학생들의 AI 역량을 함양시킬 계획입니다. 아울러 단순 코딩 능력이 아닌 AI 활용 문제 해결 능력을 평가하는 새로운 시험 방식 전환과 전공별 윤리 가이드 마련도 추진합니다.

왜 중요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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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 가천대학교 이길여 총장. /김규식 기자 [email protected] 가천대학교가 인공지능(AI) 시대를 맞아 수업과 과제, 시험 등 교육 전 과정에 AI 활용을 단계적으로 허용하는 종합 방침을 시행한다. 이길여 가천대 총장은 19일 “AI는 금지 대상이 아니라 학습 도구로 모든 학생이 갖춰야 할 필수 역량이 됐다”며 “교수 교육부터 평가 방식까지 대학 교육 전반을 혁신하겠다”라고 강조했다. 가천대는 우선 교수들의 AI 역량 강화를 위해 지난 겨울방학 동안 교수 60명을 대상으로 4주간 총 60시간의 ‘AI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참여 교수에게는 인당 500만 원의 강의개발비가 지원됐다. 교육에 참여한 정선주 영미어문학과 교수는 “AI를 수업 설계와 평가에 실제로 녹여낼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다”며 “이번 교육은 강의를 한 단계 끌어올리는 전환점이 됐다”라고 했다. ▲ 지난해 9월 16일 열린 ‘가천 AI·컴퓨팅 연구원 개원식’에서 이길여(앞줄 가운데 발간색 상의) 총장 등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제공=가천대학교 교육 과정도 대폭 개편한다. 2024년부터 전교생 대상 AI 기초교양교육을 필수화해 4~8학점 이수를 의무화했다. AI 활용 교과목은 지난해 122강좌에서 올해 208강좌로 늘었다. 오는 3월 개강하는 1학기에는 전년 동기 대비 133% 증가한 191개 강좌가 열린다. 특히 가천대는 부총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AI 활용 교육 혁신 TFT’를 3월 중 구성해 전공별 AI 활용 기준과 윤리 가이드를 마련할 계획이다. 현재 P-학기제를 통해 인공지능학과 및 기계공학과 등에서 진행 중인 AI 활용 프로젝트 경험을 바탕으로, 단순 코딩 양이 아닌 AI 협업을 통한 문제 해결 능력을 평가하는 방식으로 시험 전환을 검토 중이다. /성남=김규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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