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미니맥스, 자체 진화 AI 모델 'M2.7' 공개…고성능 실현 - 디지털투데이
[AI] ai evolu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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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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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출처: [AI] ai evolution · Genesis Park에서 요약 및 분석
요약
중국 AI 기업 미니맥스가 자체 진화가 가능한 최신 모델 'M2.7'을 공개하며 고성능을 실현했습니다. 엔비디아 CEO의 찬사로 대외적인 기대감이 커진 가운데, 이번 신제품 출시는 최근 중국 테크 업계를 강타하고 있는 오픈클로 열풍을 이어가는 중요한 사례로 꼽힙니다. 이로 인해 관련 중국 AI 기업들의 주가가 일제히 급등하는 등 글로벌 AI 경쟁이 더욱 치열해지는 양상입니다.
본문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중국 상하이에 본사를 둔 인공지능(AI) 기업 미니맥스가 AI 모델 'M2.7'을 발표했다. 미니맥스 M2.7은 기업 최초로 자기진화를 활용한 AI 모델로, 벤치마크 테스트에서 구글 제미나이 3.1 프로를 초과하는 성능을 입증했다고 한다. 19일(현지시간) 온라인 매체 기가진에 따르면, 미니맥스는 M2.7의 제품 버전을 개발하기 위해 내부 버전에 연구용 에이전트 하네스를 구축했다. 이 하네스는 데이터 파이프라인, 학습 환경, 인프라, 팀 간 협업, 영구 메모리를 관리하며, 인간 AI 연구자가 AI 모델과 대화하면서 실험을 설계하고 로그를 분석하는 개발 흐름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문제 발견 및 검증 속도를 높였으며, 실제로 M2.7은 워크플로의 30~50%를 처리했다고 한다. 또한 M2.7 내부 버전을 활용해 모델을 재귀적으로 진화시키는 데 성공했다. 문제 분석, 수정 계획, 코드 변경, 테스트 실행, 결과 비교, 변경 적용 또는 폐기 과정을 100회 이상 반복해 성능을 30% 향상시켰다. AI 모델을 M2.7 재귀적 진화 시스템으로 훈련한 결과, 수학 올림피아드 메달 획득 비율이 25시간 만에 66.6%까지 상승했다. M2.7은 에이전트 팀을 네이티브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각 에이전트에 다른 역할을 부여하는 방식은 단순한 시스템 프롬프트 조정만으로는 불가능하며, AI 모델 개발 단계에서 네이티브 대응이 필요하다. 이 기능은 미니맥스의 제품 개발에도 활용되고 있다. 벤치마크 결과, M2.7은 대부분의 테스트에서 제미나이 3.1 프로를 넘어섰다. 에이전트 성능 측정에서는 제미나이 3.1 프로 프리뷰를 상회했으며, 클로드 소넷 4.6에 근접한 점수를 기록했다. 그러나 인텔리전스 성능에서는 그록 4.20 베타 0309를 앞섰지만, 제미나이 3.1 프로 프리뷰와 GLM-5보다는 낮았다. 코딩 성능에서도 제미나이 3.1 프로 프리뷰와 제미나이 3 플래시보다 낮은 점수를 기록했다. 한편, 미니맥스 M2.7은 챗 AI 미니맥스 에이전트에서 사용 가능하며, API를 통해서도 접근할 수 있다. Introducing MiniMax-M2.7, our first model which deeply participated in its own evolution, with an 88% win-rate vs M2.5 - Production-Ready SWE: With SOTA performance in SWE-Pro (56.22%) and Terminal Bench 2 (57.0%), M2.7 reduced intervention-to-recovery time for online incidents… pic.twitter.com/w21vUczxzV — MiniMax (official) (@MiniMax_AI) March 18, 2026
Genesis Park 편집팀이 AI를 활용하여 작성한 분석입니다. 원문은 출처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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