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두레이, 대전서 ‘공공기관 AI협업’ 써밋 개최 - v.daum.net
[AI] ai collabo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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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NHN두레이가 오는 25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공공기관의 AI 협업 혁신을 주제로 써밋을 개최합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Dooray!’를 활용해 AX(인공지능 전환) 기반 협업 환경을 구축한 구체적인 성공 사례와 실무 노하우가 공유될 예정입니다. 특히 최초로 두레이 AI를 도입한 한국에너지공단의 서승원 팀장이 나서 현장 적용 경험을 생생하게 소개합니다.
왜 중요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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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NHN두레이, 대전서 ‘공공기관 AI협업’ 써밋 개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NHN두레이는 오는 25일 오후 2시 대전컨벤션센터 컨퍼런스홀에서 '공공기관 인공지능(AI) 협업의 미래를 열다'를 주제로 써밋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써밋에서는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올인원 AI 협업도구 'Dooray!(두레이)'를 통해 AX(AI 전환) 기반 협업 환경을 구축한 실제 사례와 노하우가 공유된다. 한국에너지공단 서승원 팀장은 두레이 AI를 최초로 도입한 공공기관으로서 AX 협업 환경을 구축한 사례를 생생하게 공유한다. 공공기관 AX 사례 및 노하우 공유 23일까지 무료 참가 신청 가능 이번 써밋에서는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올인원 AI 협업도구 ‘Dooray!(두레이)’를 통해 AX(AI 전환) 기반 협업 환경을 구축한 실제 사례와 노하우가 공유된다. 특히 구독형 그래픽처리장치 서비스(GPUaaS) 사업자인 NHN클라우드도 참여해 AI 인프라 구축을 비롯한 AI 기반 디지털 혁신 전략을 종합적으로 제시할 예정이다. 첫 번째 순서로 NHN클라우드 전기성 수석이 ‘AI 행정 구현을 위한 클라우드 GPU 전략’이라는 주제로 발표를 진행한다. 최신 GPU 트렌드를 공유하고 현 정부 정책 및 제도를 고려한 실질적인 도입 방안을 제안한다. 이어 NHN두레이 계근형 팀장이 ‘공공기관 AI 도입의 첫걸음’을 주제로 구독형 소프트웨어어(SaaS) 기반의 전략 수립부터 실전 활용까지 AI 도입 전 과정을 소개한다. 협력기업인 KT의 권대혁 차장이 자사 AI 기술로 지능형 피싱, 랜섬웨어 등 신·변종 위협을 실시간으로 탐지·차단하며 별도 장비 구축 없이 적용 가능한 서비스형 보안(SECaaS), ‘KT AI 메일보안 서비스’도 소개할 예정이다. 두레이 도입 고객사의 발표도 이어진다. 한국에너지공단 서승원 팀장은 두레이 AI를 최초로 도입한 공공기관으로서 AX 협업 환경을 구축한 사례를 생생하게 공유한다. 다음으로 NHN두레이 신동민 CTO가 ‘Dooray!, Agentic AI 시대를 열다’를 주제로 강연한다. 두레이가 개발 중인 익스텐션 에이전트형 AI를 소개하고, 이를 두레이 내 메신저 대화, 업무, 댓글 등 다양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전략을 공개한다. 끝으로 NHN두레이 김성민 이사가 ‘구축형을 넘어 SaaS’라는 주제로 두레이가 제공하는 전자결재 서비스의 구축형 대비 특장점을 상세히 소개할 계획이다. 행사 중 브레이크 타임에는 두레이를 직접 체험하거나 기관 특성 및 규모에 따른 도입 범위, 비용 등을 상담할 수 있는 ‘Dooray! AI 서비스 시연 및 상담 부스’도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무료로 참석 가능하다. 참가를 위해서는 두레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3월 23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백창열 NHN두레이 대표는 “AI 기반 협업도구로 업무 방식 최적화를 고려하고 있지만, 제도적·기술적 한계로 도입에 어려움을 겪는 공공기관에 두레이를 통한 해법을 제시하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며 “공공기관 IT 및 AI 담당자, 디지털 전환 책임자라면 실무에 필요한 다양한 인사이트를 얻어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정 안되면 노가다라도 뛰어야지”…그마저도 월급 깎인 174만원 - 매일경제 - 오늘의 운세 2026년 3월 16일 月(음력 1월 28일) - 매일경제 - “백신 접종만 맡기고 감독 안했다”…3대 가축전염병 동시 창궐에 비상 - 매일경제 - “노후자금, 삼전닉스에 물렸는데 기다려요?”…골드만삭스 대답은 - 매일경제 - “여기서 한번 운전하곤 다신 안갑니다”…서울에서 가장 막힌 도로는 - 매일경제 - “내 은 내놔라” 투자자 요구 폭주했는데…하루 만에 은값 30% 폭락한 이유 - 매일경제 - “선생님 PC가 갑자기 느려졌어요”…알고보니 메모리 카드 바꿔치기, 누군지 보니 - 매일경제 - “호르무즈 해협에 군함 보내달라”…트럼프 요청에 영국의 대답 - 매일경제 - “아파트 좀 사주세요” vs “사고 싶어도 못사요”…강남 집, 매도자 더 많아져 - 매일경제 - ‘우승 후보’ 도미니카 상대 삼자범퇴라니…자신의 가치 입증한 고우석, 빅리그 데뷔 가능성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