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어라인소프트, 담우의료재단에 AI 폐결절 분석 솔루션 구독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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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출처: THE AI (더에이아이) · Genesis Park에서 요약 및 분석

요약

코어라인소프트는 담우의료재단 현대유비스병원에 AI 기반 폐결절 분석 소프트웨어 ‘에이뷰 LCS(AVIEW LCS)’를 구독형으로 공급한다고 16일 밝혔다. 단발성 라이선스 계약이 아닌 정기 구독 방식으로, 검진 이후 장기 추적관리까지 연결되는 운영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다.AVIEW LCS는 폐결절 자동 검출과 정량 분석을 바탕으로 이전 검사와의 비교, 성장 속도 분석 등 추적관리 기능을 제공한다. 도입 병원들은 표준화된 리포트 생성, 판독 재현성 확보, 장기 데이터 축적의 인프라로 활용하고 있다. 코어라인소프트에 따르면 Sa

본문

스위스 AZ와 폐암 임상 연구도 병행 정부 검진 확대 정책과 맞물려 시장 선점 본격화 코어라인소프트는 담우의료재단 현대유비스병원에 AI 기반 폐결절 분석 소프트웨어 ‘에이뷰 LCS(AVIEW LCS)’를 구독형으로 공급한다고 16일 밝혔다. 단발성 라이선스 계약이 아닌 정기 구독 방식으로, 검진 이후 장기 추적관리까지 연결되는 운영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다. AVIEW LCS는 폐결절 자동 검출과 정량 분석을 바탕으로 이전 검사와의 비교, 성장 속도 분석 등 추적관리 기능을 제공한다. 도입 병원들은 표준화된 리포트 생성, 판독 재현성 확보, 장기 데이터 축적의 인프라로 활용하고 있다. 코어라인소프트에 따르면 SaaS형 매출 비중은 2024년 29%에서 2025년 45%로 늘었으며, 2026년에는 50%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된다. 담우의료재단 현대유비스병원 재무기획실 관계자는 “AI 도입의 목적은 검사 수를 늘리는 것이 아니라, 한 번의 검사로 더 많은 임상적 설명력과 추적 데이터를 확보하는 데 있다”며 “검진 이후 관리 체계까지 연결되는 구조가 중요하다”고 밝혔다. 코어라인소프트는 글로벌 임상 실증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앞서 코어라인소프트는 이달 초 스위스 주립병원 칸톤스피탈 아라우(KSA)와 글로벌 제약사 아스트라제네카스위스(AstraZeneca Switzerland AG)가 진행하는 폐암 초기 발견 임상 연구에 AI 파트너로 참여한다고 밝힌 바 있다. 1~3년간 진행될 이번 연구는 알고리즘 정확도 검증을 넘어, 실제 임상 현장에서 AI가 다학제 협의(MDT, Multidisciplinary Team) 의사결정과 진단 효율 개선에 얼마나 기여하는지를 평가하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 병원·제약사·AI 기업이 함께 참여하는 구조로, AI를 단일 솔루션이 아닌 임상 운영 인프라의 일부로 통합할 수 있는지를 장기간 관찰한다. 글로벌 의료 AI 시장이 알고리즘 성능 경쟁을 넘어 임상 워크플로우 안에서 지속 작동하는 '운영형 AI'를 요구하는 단계로 이동하고 있는 가운데, 코어라인소프트는 이번 공동연구를 통해 국가 검진·다기관 네트워크 확장을 위한 '현장 검증형 AI' 레퍼런스를 확보하겠다는 전략이다. 코어라인소프트가 국내 병원 구독 확대와 글로벌 임상 참여를 동시에 추진하는 배경에는 가속화되는 폐암 검진 정책 변화가 있다. 지난달 보건복지부는 국가암관리위원회를 열고 '제5차 암종합관리계획(2026~2030)'을 심의·의결했다. 현행 54~74세 고위험 흡연자 대상의 저선량 CT(LDCT) 기반 폐암 검진 연령을 50세로 낮추는 방안이 핵심이다. 미국이 이미 50세 이상·20년 흡연력 기준으로 검진을 운영하고 있는 점을 반영한 조치로, 현재 52.1%인 고위험군 수검률을 끌어올리고 57.7%인 조기 진단율을 2030년까지 60%로 제고하는 것이 목표다. 코어라인소프트 관계자는 이번 정책 변화를 단순한 대상자 조정이 아닌, 폐암 검진을 '확장형 국가 인프라'로 전환하겠다는 신호라고 판단했다. 대상자가 늘면 판독 물량이 급증하고, 이는 품질관리(QA)와 추적관리 체계 고도화를 요구하기 때문이다. 유럽에서도 독일 연방합동위원회(G-BA)가 LDCT 검진을 법정 건강보험 급여로 시행하는 방안을 제시했고, 프랑스는 2030년까지 국가 일반화를 목표로 하는 등 같은 방향의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 코어라인소프트 관계자는 “폐 건강검진 시장이 단순 영상 판독을 넘어, AI 기반 장기 관리 플랫폼 중심으로 재편될 가능성이 높다”며 “검진 이후 환자의 추적 관찰과 위험 관리까지 포함한 운영 구조가 중요해지면서, AI 역시 단일 판독 도구가 아니라 장기 관리 인프라로 활용되는 흐름이 확산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 인텔리빅스, ‘행동하는 AI’로 보안현장 개선한다 - [GTC 2026] 더 뜨거워진 루빈, 공랭 한계 온다 - “AI 인프라는 5단 케이크” 엔비디아, 전 산업 구조 재편하나 - [더AI 유니콘] 비식별화로 리테일 시장 두드린 딥핑소스 “승부수 통했다” - [GTC 2026] 베일 벗는 엔비디아 ‘루빈’… 관전포인트는 - [AI 주간브리핑] 알파고 충격 이후 10년, ‘인간’의 수 - [오늘의 대학] 전류 누설 없는 트랜지스터 개발(26.3.13) - [더AI 유니콘] 스케일업 겨냥한 딥파인, “공간 데이터, 넘볼 수 없는 해자” - [덕규의 AIways] AI 만난 배터리, 전기차 넘어 새 판 짠다 - ‘부품에서 플랫폼으로’ 피지컬 AI 시대, ST의 수직 통합 전략 - “환각 없는 과학적 AI”… 바이오비아-엔비디아, 연구개발 판 바꾼다 - 그룹아이비 “작년 ‘공급망 공격’ 본격화, AI가 변수” - [AI 서재&창] 161개 기업이 ‘K-문샷’에 줄 선 이유

Genesis Park 편집팀이 AI를 활용하여 작성한 분석입니다. 원문은 출처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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