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신균 LG CNS 사장, ‘피지컬 AI’ 시장 주도할 것” - Korea IT Times
[AI] physical ai advance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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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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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출처: [AI] physical ai advancements · Genesis Park에서 요약 및 분석
요약
현신균 신임 LG CNS 사장은 생산 현장의 로봇과 센서 등이 스스로 판단하고 학습하는 ‘피지컐 AI’ 분야를 선도해 회사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삼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그는 생성형 AI 기술을 실제 산업 현장에 접목하여 구체적인 성과를 창출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AI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의지를 강조했습니다.
본문
‘에이전틱 AI’ 기반의 AX(AI 전환) 속도... M&A 지속 추진 로봇이 단순히 인간의 지시를 수행하는 자동화 기계를 넘어, 스스로 판단하고 상호 협업하며 업무를 수행하는 ‘피지컬 AI(Physical AI)’ 시대로 빠르게 진화하고 있다. 이에 따라 로봇 산업의 경쟁 기준도 하드웨어 성능 중심에서, 실제 산업 현장에서 사람의 일을 얼마나 정확하고 안정적으로 대체할 수 있는지로 이동하고 있다. 이 같은 변화 속에서 LG CNS는 국내 피지컬 AI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주목받고 있다. 제조·물류 현장을 중심으로 축적해 온 풍부한 산업 경험과 AI, 시스템 통합(SI) 역량을 결합해 로봇을 ‘현장에서 실제로 일하는 존재’로 진화시키고 있다는 평가다. 현신균 LG CNS 사장은 “LG CNS는 로봇 하드웨어에 산업 현장 데이터를 파인튜닝하고, 현장에서 실제로 작동하는 로봇을 구현하는 데 강점을 갖고 있다”며 “로봇을 투입한 이후에도 학습·모니터링·재학습 과정을 반복하는 것이 산업 현장 적용의 핵심 경쟁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업계에서는 제조업 비중이 높고 공정 난이도가 다양한 한국이 피지컬 AI를 검증하고 고도화하기에 최적의 시장으로 평가한다. 이 때문에 글로벌 로봇·AI 기업들 역시 한국 제조 현장을 주요 테스트베드로 삼고 있다. 현 사장은 “제조업 중심의 한국 시장에서 피지컬 AI 기술을 빠르게 축적하고 현장에 적용하며 경쟁 우위를 확보하고 있다”며 “산업 현장을 가장 잘 아는 LG CNS가 피지컬 AI 시장을 주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기종 로봇을 하나로 묶는 ‘마에스트로’ 전략 LG CNS 피지컬 AI 전략의 핵심은 개별 로봇이 아닌, 서로 다른 제조사와 목적을 가진 로봇들을 하나의 팀처럼 움직이게 하는 통합 설계 역량이다. 이를 가능하게 하는 개념이 ‘마에스트로(Maestro)’로, 로봇 간 역할 분담과 협업을 총괄 조율하는 시스템이다. LG CNS는 로봇 트레이닝부터 테스트, 검증까지 전 과정을 직접 수행한다. 제조·물류 현장은 공정별 특성이 뚜렷한 만큼 실제 업무 흐름과 판단 기준에 대한 깊은 이해가 필수적이라는 판단에서다. 현 사장은 “산업별 공정 특성과 작업 난이도, 프로세스를 종합적으로 반영해 로봇이 ‘현장의 언어와 규칙’을 이해하도록 학습시키고 있다”고 설명했다. 로봇 투입 이후에는 통합 관제·운영과 유지보수까지 포함하는 엔드투엔드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기종 로봇을 ‘로봇 통합운영 플랫폼’에 연동해 하나의 화면에서 제어·관리하며, 작업 지시 시 로봇의 위치와 상태를 분석해 최적의 작업 배분을 수행한다. LG CNS는 운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지속 개선해 성능과 안정성을 고도화하고 있다. 아울러 로봇이 현장 데이터를 지속 학습할 수 있는 데이터 플랫폼 구축도 준비 중이다. 이를 통해 환경 변화에도 스스로 적응하는 지능형 로봇 체계를 완성한다는 전략이다. LG CNS는 산업용 휴머노이드 로봇 분야에서도 실증을 확대하고 있다. 현재 10여 개 고객사의 공장과 물류센터에서 개념검증(PoC)을 진행 중이며, 조선 분야의 부품 검사, 물류센터의 적재·회수 작업 등 다양한 시나리오를 적용하고 있다. 특히 순간 판단이 필요하거나 안전 리스크가 높은 고부가가치 공정 자동화에 집중해 생산성과 안전성을 동시에 끌어올린다는 목표다. <>AX 컨설팅부터 실행까지… ‘실험’ 아닌 ‘성과’에 방점 LG CNS의 또 다른 성장 축은 ‘에이전틱 AI’ 기반의 AX(AI 전환) 사업이다. AX는 AI를 단순 도입하는 수준을 넘어, 업무 구조와 프로세스를 AI 중심으로 재설계하는 데 초점을 둔다. LG CNS는 올해 AX 컨설팅, 플랫폼, 서비스의 삼각 체계를 기반으로 실질적인 경영 성과 창출에 주력한다는 계획이다. AX 사업의 중심에는 LG CNS가 1991년 업계 최초로 설립한 전문 컨설팅 조직 ‘엔트루 컨설팅’이 있다. 금융·제조·통신·유통 등 전 산업을 아우르는 컨설팅 경험을 바탕으로, 전략 수립부터 실행까지 연결되는 엔드투엔드 모델을 구축했다. 최근에는 조직을 프랙티스 단위로 재편해 산업별 맞춤형 AX 전략 실행력을 강화했다. 사업 이행 단계에서는 자체 에이전틱 AI 플랫폼 ‘에이전틱웍스’와 업무 혁신 서비스 ‘에이엑스씽크’를 중심으로 고객 환경에 최적화된 조합을 구현한다. LG CNS는 내부 업무에 AI를 선제 적용해 성능과 리스크를 검증하는 ‘AX 실험실’ 전략도 병행하고 있다. 이와 함께 AI 코딩 플랫폼 ‘DevOn AI Native Development’, 채용 에이전틱 AI 등 다양한 솔루션을 사내에 먼저 도입해 완성도를 높이고 있다. LG CNS는 검증된 에이전틱 AI 기술을 바탕으로 고객의 AX 전환 속도를 높인다는 구상이다. 한편 LG CNS는 LG그룹 전반의 AX 마스터플랜을 수립·실행하는 핵심 싱크탱크 역할도 수행 중이다. 현재 LG디스플레이를 시작으로 에이엑스씽크 적용을 확대하고 있으며, 향후 그룹 계열사 전반으로 에이전틱 AI 기반 혁신을 확산할 계획이다.
Genesis Park 편집팀이 AI를 활용하여 작성한 분석입니다. 원문은 출처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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