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메이커, 데이터바우처 공급사 8년 연속 선정…수요기업 모집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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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출처: AI Times · Genesis Park에서 요약 및 분석
요약
(사진=데이터메이커) AI 학습 데이터 전문 데이터메이커(대표 이에녹)가 데이터바우처 공급기업으로 8년 연속 선정되며 본격적인 수요기업 모집에 나선다고 10일 밝혔다. 데이터메이커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K-Data)이 주관하는 ‘2026년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에 8년 연속 공급기업으로 선정됐다.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데이터 활용 역량을 강화하고 산업 전반의 데이터 기반 혁신을 촉진하기 위한 AI 데이터 분야의 대표적인 정부지원 사업이다.
본문
AI 학습 데이터 전문 데이터메이커(대표 이에녹)가 데이터바우처 공급기업으로 8년 연속 선정되며 본격적인 수요기업 모집에 나선다고 10일 밝혔다. 데이터메이커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K-Data)이 주관하는 ‘2026년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에 8년 연속 공급기업으로 선정됐다.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데이터 활용 역량을 강화하고 산업 전반의 데이터 기반 혁신을 촉진하기 위한 AI 데이터 분야의 대표적인 정부지원 사업이다. 수요기업은 바우처 형태로 데이터 구축, 가공, 분석 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으며, 공급기업은 기술력과 사업 수행 역량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된다. 데이터메이커는 데이터 수집, 전처리, 가공, 품질 개선 등 AI 학습용 데이터 구축 전 과정을 다년간 제공해 왔으며, 지난 8년간 누적 100개 이상의 수요기업을 대상으로 데이터 공급과 사업 수행을 진행해 왔다. 특히 지난 3년간 협약한 수요기업 가운데 15개 기업이 상위 20% 우수 기업으로 선정되면서, 연속적인 사업 참여를 통한 성과 확장 가능성도 확인됐다고 설명했다. 올해 데이터바우처 사업은 예년과 달리 수요기업과 공급기업이 매칭된 이후 사업에 신청하는 방식으로 변경됐다. 초창기 사업 지원 형태로 변경된 만큼 충분한 사전 준비가 필요하다는 것이 관계자의 설명이다. 김원중 데이터메이커 팀장은 “수요기업의 모집 규모가 줄었고 사전협의서와 견적서를 사업 신청 단계에서 제출해야 하는 만큼, 다양한 경험을 보유한 공급기업의 노하우가 더욱 부각될 것”이라며 “사업 설계부터 데이터 구축 방법론과 준비 전략까지 체계적인 컨설팅을 통해 많은 수요기업의 성공적인 바우처 사업 참여를 돕겠다”고 전했다. 임대준 기자 [email protected]
Genesis Park 편집팀이 AI를 활용하여 작성한 분석입니다. 원문은 출처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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