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반도체 스타트업 키운다…경기혁신센터, ‘창업-BuS’ 본격 가동 - IT비즈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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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출처: [AI] ai innovation · Genesis Park에서 요약 및 분석

요약

경기혁신센터는 AI와 반도체 분야 스타트업 양성을 위해 '창업-BuS'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가동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초기 창업팀을 대상으로 맞춤형 멘토링, 기술 지원, 투자 유치 등을 제공하며, 현재 5개 팀이 선발되어 활동 중입니다. 참여 기업들은 3개월간 집중 육성을 거쳐 사업화 가능성을 높여 나갈 계획입니다.

본문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가 올해 ‘창업–BuS(Build up Strategy for Startups)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인공지능(AI)과 시스템반도체 분야 기업 발굴에 나선다. 창업-BuS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창조경제혁신센터가 지역 유망 딥테크 스타트업의 초기 투자부터 후속 투자 연계까지 지원하기 위해 2024년 5월 첫 시작한 프로그램이다. 같은해 5개 혁신센터(경기/인천/충북/광주/울산)의 시범운영 이후 이듬해 신규 3개 센터(강원/경남/제주)를 추가하며 올해에는 전국 17개 혁신센터에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경기혁신센터는 특화분야인 AI와 시스템반도체 분야의 딥테크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투자 연계를 지원하기 위해 판교 테크노밸리를 중심으로 형성된 AI기술 생태계와 산업 네트워크를 활용해 기술 검증과 글로벌 협업, 투자 연계까지 이어지는 성장 지원 체계를 강화할 예정이다. 경기혁신센터는 지난해 창업-BuS 프로그램을 통해 총 257개 기업을 발굴하고 55개사에 대한 액셀러레이팅을 거쳐 총 30개 스타트업 직접 투자를 유치하며 창업-BuS 우수 운영 센터로 선정된 바 있다. 경기혁신센터의 창업-BuS를 통해 발굴된 로버스는 AI 기반 농업 지재권(IP) 솔루션 기술을 인정받아 팁스(TIPS) 지원기업으로 선정되었으며 창업 약 2년 만에 지난해 매출 100억원 이상을 달성했다. 또 다른 경기혁신센터 투자기업인 에피솔루션도 경기혁신센터 투자 후 딥테크 팁스(TIPS)에 선정되면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주관하는 미래 국방 가교 기술개발 사업에 선정되면서 총 300억원 규모 이상의 R&D 신규 과제를 수행할 수 있게 됐다. 경기혁신센터는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 창업-BuS 프로그램에서 체계적으로 확대된 경기혁신센터 파트너사를 중심으로 채널을 확대하여 지속가능한 AI·시스템반도체 분야 기업을 발굴할 계획이다. 향후 10년 이상 글로벌 액셀러레이팅 지원 역량을 쌓은 경기혁신센터만의 노하우를 기반으로 해외 투자자 네트워킹을 비롯한 글로벌 투자·판로 개척 성장 지원 체계를 강화하여 딥테크 스타트업의 스케일업을 지원할 계획이다. 경기혁신센터 관계자는 “경기혁신센터는 지난해 성과를 기반으로 올해는 더 고도화된 액셀러레이팅을 통해 딥테크 스타트업의 성장과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 머리 맞댄 중기부·방사청, 중소벤처 방산 분야 개척 논의 - 올해 MWC에서 주목해야 할 키워드…‘피지컬AI’·‘테크코’·‘6G’ - “AI 디바이스 관심 늘면서 스마트글래스 출하량도 크게 늘었다” - 하나은행, 오픈 API 플랫폼 전면 개편…“접근성·편의성 개선에 초점” - 방산 스타트업 100개사 키운다…범정부 추진단 가동 - AI·바이오 스타트업, 1개월 내 특허심사 결과 받는다 - 구글플레이, ‘창구 프로그램’ 8기 참여 개발사 모집 - 중기부, 민관협력 오픈이노베이션 참여 스타트업 모집 - [데스크칼럼] 스타트업 발목 잡는 ‘특허심사’…올해는 달라질까 - 과기정통부, AI CCTV 핵심부품 ‘SoC’ 국산화 지원한다 - SK하이닉스, 1c D램 기반 16Gb LPDDR6 개발…하반기 양산 개시 - 중기부, M&A 활성화 지원사업 공고…실사·PMI 비용 도입

Genesis Park 편집팀이 AI를 활용하여 작성한 분석입니다. 원문은 출처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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